♬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

2011. 6. 8. 오전 8:14:10

글자

 

♬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

 

 

 

십자가의 신비로 이 세상 우리를 구원하신 분

 

오 주여 가까이 오 주여 가까이

 

나의 맘에 내려오시어 죄 많은 인간이 무엇이기에

 

오 주여 이토록 돌보나이까 하느님 당신은 하느님 당신은

 

나의 전부 되시도다

 

하느님 당신은 나의 힘 나의 기쁨 되시니

 

나는 하느님 당신의 몸 가장 귀한 도구 되리라

 

나의 주 시여 나의 하느님 당신은 나의 구세주

 

하느님 당신은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하느님 당신은 나의 전부 되시도다

 

중창단 갓등의 네번째 노래 기도 (1997 성바오로)

수원 가톨릭 대학 신학생 중창단 ''갓등''

 

 

"토마스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요한 20,29)

 

 

댓글 1

  • 2011년 6월 8일 오후 11:23

    가끔은 정말 어려운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자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받아들이는 신앙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진실한 믿음 조차도 주님의 은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