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러야 할 것은 커피가 아니라 내 마음인데' 라며
친구는 헤즐넛 커피를 걸렀습니다.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상념에 제 마음도 걸러지고 있었습니다.
그날 마신 커피는 무엇보다 깊고 향기로웠습니다.

2011. 7. 7. 오전 10:31:40
'걸러야 할 것은 커피가 아니라 내 마음인데' 라며
친구는 헤즐넛 커피를 걸렀습니다.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상념에 제 마음도 걸러지고 있었습니다.
그날 마신 커피는 무엇보다 깊고 향기로웠습니다.
성경쓰기 마치고 휴식중에 듣는 음악과 폭포 ..가슴이 뻥 뚤림니다. 형제 자매님들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