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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걷는 길 그러나 둘이서 먼 길을 간다면 아무리 힘들어 지치면 마주보고 모든 것들 하나하나에
혼자가 아닌 둘이 언제든지 들어가 편히 쉴 수 있는 나의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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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 글

2010. 5. 16. 오전 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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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걷는 길 그러나 둘이서 먼 길을 간다면 아무리 힘들어 지치면 마주보고 모든 것들 하나하나에
혼자가 아닌 둘이 언제든지 들어가 편히 쉴 수 있는 나의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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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갑니다.^^
내가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니랍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난 뒤부터는 외로움이 사라졌답니다. 예전에 남편과 같이 있어도 외롭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혼자있는 시간에도 외로움을 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