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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 글

2010. 5. 12. 오후 5: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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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심은 고통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죠. 아픔 없이 예뻐지길 바라죠. 어려움 없이 성공하고 싶어하는 이기심을 버린다는 것이 더 커다란 숙제로 다가옵니다. 참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아픔과 고통과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을 키워야 하는데 그조차도 제힘으로는 어림 없다는 것을,,,,그러니 주님, 당신의 은총을 갈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