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만이 지닌 여덟 가지 마음

2010. 5. 9. 오후 5:42:24

글자
 

 

                좋은 사람만이 지닌 여덟 가지 마음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

 

 

 
옮긴 글

댓글 3

  • 2010년 5월 10일 오전 9:56

    저는 "여유로운 마음" 지니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년 5월 10일 오후 8:00

    흠흠, 또 잘난체를 안 할수가 없네요. 전 암만해도 좋은 사람임에 틀림없네요. 하느님께서 저를 그리 창조해주셨으니깐요. 그러니 이순간에도 감사와 찬미를 드리면서, 레지나, 그대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 2010년 5월 10일 오후 10:13

    저는~세가지 가 부족하네요..^^*아마도 좋은 사람은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