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2010. 5. 7. 오전 7:59:45
글자

2010. 5. 7. 오전 7:59:45
|
|
|||
|
쓸쓸한 거리에 가로등불이 켜지는 이런 저녁에 보아도 행복해지는 글인걸요.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날이래도 제게는 늘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답니다. 똑같은 성경구절을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듯이 말이예요, 아마 그것은 매일 미사의 신비 때문일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