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국
2010. 5. 3. 오후 5:16:13
저도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였는데. 김국진씨의 강의가 퍽 인상적이었고 공감이 갔었습니다. 사람은 유행가 가사처럼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