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땅 속에서...

김상원

2009. 1. 26. 오전 12:41:14

이 사진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이것은 집크레인이라는 것인데
무거운 것을 들어 올려 옮기는 일을 무인 운전하는 건설 장비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높은 곳에 무거운 것을 들어 날르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곧 지상층 작업을 할 것이라는 신호이기도 하지요.
지하층 뚜겅이 덮이는 시점은 약 2월 말경입니다,.
저 장비가 있는 곳에 6층 높이의 성전 건물을 생각해 보십시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곳, 저희들의 염원인 새 성전이 서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우리들의 후대들이 사용할 참 좋은 성전이 틀림없겠죠?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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