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파내려 가면서...김김상원2008. 11. 20. 오후 1:27:55주님의 섭리를 받아들이면서, 많은 돌도 싫구요. 물은 더더욱 싫구요. 오로지 하느님의 집 성전이 반석위에 세워져 영원토록 그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