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11월 8일은 구역장들 산행이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을 보여주신 주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몸이 좀 불편하신 7구역장을 위시로
비봉까지 한 산행이 너무 뜻 갚었기에
기록으로 남겨 봅닌다.
"골고타 언덕을 오르는 것"이라 생각을 했답니다.
함께 나눈 복음 나누기와 자유기도는
저희 구역장들에게는 가슴 벅찬 은총의 시간이었답니다.
복음 말씀에
"성전을 헐고 나면 사흘만에 다시 짓겠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님 !
" 부활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