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4성전기공식미사

김상원

2008. 8. 29. 오후 12:20:17

찬미 찬미 또 찬미 예수님!

저희에게 이런 영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염수정 안드레아 주교님을 모시고 하느님의 집 성전을 봉헌할 수 있는

기공식 미사에 감사드립니다.

주교님의 축복 방명과 각계각층의 참여속에서 이 땅에 지어질 저희들의

기록을 남겨 놓습니다.

성전이 완성되는 그 날까지 지켜보아주시고,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지혜를 구하오니 우리 공동체를 보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댓글 2

  • 2008년 8월 29일 오후 3:40

    성전이 다 지어질 때 까지 공동체의 모든 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 2008년 9월 4일 오전 9:16

    실감나네요. 성전을 새로 짓는다 짓는다하는 말씀만 듣다가 이 사진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