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가을 하늘이 정말 청명한 밑에서
모든 성인의 축일이며 위령성월의 첫 주일에
저희 성전 건립을 위한 지하 터파기 자축행사를 하였답니다.
저 힘찬 포크레인을 신부님과 성전건축 토목위원인
분도 형제님께서 시운전을 하여
뜻깊은 자리를 갖었습니다.
단, 하루를 연습하고 멋진 시운전 모습을 보여준 신부님,
수 십년을 토목소장으로 지내신 분도 형제님
끝내줬습니다.
약 1개월 후면 지하 기초를 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릴때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지어 보았었죠?
하지만 저희 성당은 굿건한 반석위에 세월질 것이랍니다.
기초 놓는 그날까지 정성어린 기도 부탁트리며,
순탄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성전 건립!!! 아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