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climbing 2007. 12. 30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2007년 처음 산행을 할 때 맘을 다시한번 더 되새길 수 있었고,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시작과 끝을 함께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동반해 주신 힐라리오 형님, 윤희경 율리안나 자매께 감사.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계속되는 산행을 기대합니다.

김상원
2008. 1. 15. 오전 12:34:37
Last climbing 2007. 12. 30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2007년 처음 산행을 할 때 맘을 다시한번 더 되새길 수 있었고,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시작과 끝을 함께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동반해 주신 힐라리오 형님, 윤희경 율리안나 자매께 감사.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계속되는 산행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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