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SUNRISE WITH SON FROM HYANGIL-AM

김상원

2008. 1. 15. 오전 12:29:42

Thank you The Father!
여수 향일암에서 바라본 일출,
넘 멋진 일출이었습니다.
함께해 뭔가를 느꼈을 아들 마르티노에게도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험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주기를 기도드려 봤습니다.
일출을 보러가는 중에 차가 고장나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복도 맛보았습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세상의 이치에 하느님의 위대함이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