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시오형 사진찾아가삼~!

김상원

2007. 6. 6. 오후 8:39:08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의 은총을 듬뿍 받고

행복해 하는 모습들 넘 보기 좋습니다.

엄마의 아들 딸들이기에 한형제, 자매라는 말이 맞겠습니다.

충만한 은혜 받음을 나눔으로 승화시켜

홍은 성당의 주춧돌이 되어 영원히 빛나시길 바랍니다.

찬미, 찬미, 찬미 주님!

엄마, 엄마, 엄마 전구자여.

저가 행복했으니 모두가 행복했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었습니다." ㅋ~

댓글 2

  • 2007년 6월 7일 오후 12:58

    우리 구역장님들 참 보기좋습니다 성모님 은총 많이 받으소서......

  • 2007년 6월 18일 오전 10:37

    송영태 블라시오 형님 형수님과의 좋은 곳에서의 함께한 사진 차~암 보기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