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매괴성당을 다녀와서...김김상원2007. 6. 6. 오후 8:22:00 오늘 이 은총이 남은 한 평생 방향키가되어 험난한 세상을 복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비로서 성모님을 진정으로 "엄마"라고 부를 수 있었습니다.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