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성지를 다녀와서 .....

양미경

2007. 5. 29. 오후 9:12:39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는 성지순례가 되었습니다.

약간의 비를 뿌려주셔서 운치있는 야외미사를 드릴수 있었으며 맛있는 점심을 먹는동안에는

비를 멈춰주셨습니다.

 

댓글 2

  • 2007년 6월 2일 오후 4:45

    3구역 형제 자매님들 사진 속에서 보니 정말 멋집니다요. 하느님의 사랑! 찬미예수.

  • 2007년 6월 2일 오후 4:46

    아이들은 내일의 희망이구요. 안토니오, 빈첸시오 잘 크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