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는 성지순례가 되었습니다.
약간의 비를 뿌려주셔서 운치있는 야외미사를 드릴수 있었으며 맛있는 점심을 먹는동안에는
비를 멈춰주셨습니다.

양미경
2007. 5. 29. 오후 9:12:39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는 성지순례가 되었습니다.
약간의 비를 뿌려주셔서 운치있는 야외미사를 드릴수 있었으며 맛있는 점심을 먹는동안에는
비를 멈춰주셨습니다.
3구역 형제 자매님들 사진 속에서 보니 정말 멋집니다요. 하느님의 사랑! 찬미예수.
아이들은 내일의 희망이구요. 안토니오, 빈첸시오 잘 크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