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잊지못할 2007년 성모의 밤김김상원2007. 5. 21. 오후 12:39:24 아베 마리아~! 성가대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시작된 2007년 성모의 밤. 연이은 감탄의 연속. 성령이 충만함을 만끽하며 지난 구역 모임에 이어 감격의 연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