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어머니(레지오)

김상원

2007. 1. 27. 오전 9:49:50

찬미예수님!!

제가 모시고 신심을 다지는 성모님이십니다.

예ㅃㅉ!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고 성심을 키워 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늘 이렇게 기도하죠.

이제와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으소서.!!!

그 덕분에 저 같은 죄인이 살고 있는 것같습니다. ㅎㅎㅎ

영원히 흠숭 받으실 예수님.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 글쎄 어떤 형제님이 일주일 새 묵주기도를 270단을

성모님께 드렸다는군요.

얼마나 놀랍고 감사할 일입니까?

AMAZING GRACE!!!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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