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처럼
2007년 정해년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님들께 새배를 드리듯이 정성된 새해를 살아가 보심이
어떠 하실런지요.
어려울 때 조금씩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쁠때 함께하면 배가되다고 합니다.
올 한해도 넉넉하게 살아가시길 바라며,
또한
주님 안에서 만사가 형통하시길 기도드리며,
가내 평화와 행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김상원
2007. 1. 2. 오후 2:57:01
사진에서 처럼
2007년 정해년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님들께 새배를 드리듯이 정성된 새해를 살아가 보심이
어떠 하실런지요.
어려울 때 조금씩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쁠때 함께하면 배가되다고 합니다.
올 한해도 넉넉하게 살아가시길 바라며,
또한
주님 안에서 만사가 형통하시길 기도드리며,
가내 평화와 행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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