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심꾸리아의 막내 Pr.으로 설립되어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평화의 모후 Pr.이 늘 자랑스럽습니다. 그동안의 활동이나 또 자체로 계획하여 피정을
다녀온 점이나 모든것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설립 1주년을 맞이하는 평화의 모후 단원 모든분께서 세월이 지나서도 지금과 같은 초심의 자세를 지켜나가는 Pr. 될 수 있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꾸리아 단장으로서 지난 1년 많은 관심 갖지 못한 점에 대하여 반성과 더불어
단원 여러분께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잘 하도록 노력할께요.
벌써 글을 올려야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나 이제야 글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고 글도 남길께요.
평화의 모후 여러분, 아자아자 파이팅!!!
한미카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