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마태 5,25
묵 상 : 우리가 남을 용서하겠다는 자비의 정신을 다소나마 마음안에 간직하고 있다면
주님께서는 이를 보시고 우리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왜 나의 원수에게 자비 베풀기를 주저하겠습니까?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원수나 우리나
모두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기 도 : 자비하신 구세주여, 저를 도우시어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수 있게 하시고
저도 당신으로부터 자비의 은총을 얻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