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4. 7. 오후 6:59:35

글자
"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마태 5,25
 
 
묵 상 :   우리가 남을 용서하겠다는 자비의 정신을 다소나마 마음안에 간직하고 있다면
                주님께서는 이를 보시고 우리를 용서하실 것입니다.
                 왜 나의 원수에게 자비 베풀기를 주저하겠습니까?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원수나 우리나
               모두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기 도 :  자비하신 구세주여, 저를 도우시어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수 있게 하시고
               저도 당신으로부터 자비의 은총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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