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라는 주제를 중심으로한 6인의 신앙체험수기를
담고있는 책 한권을 추천 합니다.
감곡 매괴순례지성당 김웅렬신부, 배우 손숙, 번역가 민병숙
그리고 일반인 세사람의 신앙생활 수기입니다.
사순시기에 맞춰 독서하기 좋을 듯 합니다.
책제목 : 용서는 사람 사이에 물길을 튼다.
대담.글 : 박 인숙
출판사 : 바오로딸
우화의 강 마종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 거리면 그 물살이 밝게 빛나서
친구의 웃음 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