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3. 3. 오후 6:13:40

글자
"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
마태 26,38
 
 
묵 상 :  지금 우리의 구세주는 막바지에 와 계십니다. 죽을 지경으로 지쳐 있고 녹초가 되어 있습니다.
               당신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겼습니다. 아버지께서 그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의 겟세마니 순간에 나는 과연 누구로부터 위안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어 힘을 주소서. 저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 제 안에서 저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