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1. 22. 오후 5:47:09

글자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마태 12,50
 
묵 상 :  우리는 침묵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자신을 겸손하게 만든다는 것은 가장 위대한 덕행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룩하고자 하는 공동체는 혈연관계 이상의 진한 그 무엇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모두에게 속하셨으며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께 속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모두는 한 형제요, 한 누이요, 한 어머니로서 서로에게 속한 것입니다.
 
기 도 :  주님, 제가 언제 어디서나 어떤 것보다도 저의 의지가 아닌 당신의 뜻만을 따르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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