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2. 2. 오후 5:18:55

글자
" 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1요한 2,17
 
묵 상 :  나는 이 세상에 잠정적으로 속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사랑은 나를 영원으로 부르셨습니다.
               나는 지금 살고 있고 언젠가는 주님의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국 나는 죽을 것이지만 주님
               대전에서  영원히 살아 갈 것입니다.
               내 삶이 얼마나 주님의 뜻에 합당하였느냐에 따라 나의 생명은 영원한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나는 과연 주님의 뜻에 충실히 따르고 있는지 성찰해야 합니다.
 
기 도 :  천상 아버지여, 제가 당신의 생명 안에서 거닐게 하시고 마침내 당신의 영원한 축복 속에서 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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