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1. 14. 오후 1:40:36

글자

" 눈물로 씨 뿌리던 이들 한호하며 거두리라 "

시편 126,5

 

묵 상 :  우리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 무겁고 버거운 멍에를 지고 가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 순간에 당하는 고통을 영원에 비긴다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지금은 심어야 할 때입니다. 잠깐만 참으면 곧 추수할 때가 다가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고통을 참아내면 보상으로 영원한 영광이 내려질 것입니다.

 

기 도 :   사랑의 하느님, 어두운 가운데 저를 버려두지 마시고 제가 당하는 어려움과 부족함으로 인하여

                제 영혼이 풍요로워지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과 함게 안전하게 영생에 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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