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
마태 6,3-4
묵 상 : 인간적인 보상을 바란다거나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하느님의 영광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자기 자만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사람은 항상 그분 편에서 일하게 됩니다.
사심이 없고 무조건적인 헌신으로 자신을 주님께 봉헌하게 됩니다.
기 도 : 주님, 저에게 순수한 사랑을 허락하시어 당신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는 것 외에는 그 무엇도
원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