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1. 21. 오후 6:24:00

글자
"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마태 6,5
 
 
묵 상 :  속이거나 위선적인 행동은 나의 영혼에 독약을 마시게 하는 행위에 비길 수 있습니다.
               주님께는 감추어진 것이 없으며 우리가 과연 누구인지 휜히 아십니다.
               우리는 아닌 것을 꾸밀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이와 같은 위선으로 속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기 도 :  영원한 광명이시여, 자비하심으로서 저의 영을 비추소서.
               언제나 진리 안에서 걸으며 주님 대전에 겸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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