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09. 3. 4. 오후 6:44:00

글자

그리스도 예수님께 속한 이들은 자기 육을 그 욕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

갈라 5,24

 

 

 
묵 상 : 죄악의 행실 속에 살면서 동시에 무죄하신 그리스도께 속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모순됩니다.
            그리스도와 일치하는 삶은 매일 자신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생활입니다.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떼어놓는 것들을 철저히 끊어버려야 합니다.
 
 
기 도 : 천주의 어린양, 제 마음 안의 사악함과 그릇된 행실을 없에 주소서. 죄악에서 벗어나
           온 생명과 정성으로 당신께 봉사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