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은 사람은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무슨 밭이길래 그처럼 귀한 보물이 묻혀있나?
우리 자신이다. 우리 자신의 내면이다.
거기 하느님이 묻혀 계신다.
우리가 하느님께 모든 것을 기쁜 마음으로 바칠 때,
그 때라야 하느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내어 주신다.
자끄 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