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백하신 마리아께

2008. 2. 20. 오후 7:55:29

글자

결백하신 마리아께

천주 성자를 낳으신 동정녀시요,
우리의 모친이신
결백하신 마리아께
이 동굴과 바위들을 바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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