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사를 얻기 위한 기도 행렬
절두산
명동 성당
대구 성모당
대구 성모당에는 2월 10일 주일을 맞아 많은 교우들이 찾아 와, 미처 광장에 입장하지 못한 교우들이 길게 줄을 섰고, 전대사에 대해 알기쉬운 설명이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양도가 안된다든가 고해성사 등등...

2008. 2. 11. 오전 5:06:59
전대사를 얻기 위한 기도 행렬
절두산
명동 성당
대구 성모당
대구 성모당에는 2월 10일 주일을 맞아 많은 교우들이 찾아 와, 미처 광장에 입장하지 못한 교우들이 길게 줄을 섰고, 전대사에 대해 알기쉬운 설명이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양도가 안된다든가 고해성사 등등...
네... 엄청난 형제 자매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은 성모당이 그야말로 말 들여다놓을 틈도 없고 팔 하나 움직이기도 힘들었는데 미사중에 제일로 편하게 미사하는 한 식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성모님과 나란히 한 비둘리가 어찌나 평화스럽든지 아들과함께 한 미사였었는데 축복속에서 눈물도 흘렸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성모님의 전구로 주님께서 모든 힘든 일을 맡아 주시고 축복하여 주실 것입니다. 마니우짜는 올라오는 열차 시간때문에 성모당 미사에 참석하지 못하고 묵주기도 도중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