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獻花)

2008. 1. 16. 오후 11:32:19

글자
 
헌화(獻花)
 
 
합성한 사진이 아닙니다.
2007년 9월 12일
이런 각도로 찍어 보았습니다.
 
걱정에  가득찬  주님,
저희의 죄악을 염려하시는 주님께
 
통회의 마음과 
 보속의 표시로  이 꽃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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