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빕니다

2007. 12. 31. 오후 3:59:55

글자
정치적으로 많은 변화가 잇을 것이 예정된 새해입니다.
이 한 해도 주님의 섭리안에서 엮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섭리를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겸손해져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행복해질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의 것이다.
 
이 사이트를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그리스도의 평화 안에서 기뻐하시길 빕니다

댓글 1

  • 2008년 1월 1일 오전 6:24

    요셉 형제님 고맙습니다. 하늘나라 형제 자매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 듬뿍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