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1년중 12월만 바쁜 대건안드레아입니다.
장비설치건으로 태백에 2박3일로 갔다가 무사귀환 했습니다.
저없는동안 의정부를 잘지키고 ??셨겠죠.
한마디로 태백은 춥데요.바람무지세구요.(제주도 바람세다지만???? 이곳도 만만잖아요)
기본 해발이 700M 정도고 제가갔던 수자원공사는 900고지 라고 하더라고요.
작업하는데 손가락들이 터져서 고생했습니다.
강원도 하면 음식솜씨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데요. 음식맛 좋고 인심도좋은것 같았어요.
볼거리도 제법많은 곳이더라구요. 한강발원지-구룡소, 낙동강발원지- 황지연못, 1월경에 눈꽃축제
가까이에 강원렌드(카지노등-광조형과 몇몇분이 좋아하지 않을까???? ㅋㅋ), 정선(아리랑의 고장)도 가깝고요.
영월가서 단종릉도 구경하시고 뭐드라?? 한반도 지형마을도 가는길에 있어요.
교통편 이게문젠데 영월까지는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렸는데 나머지 구간은 공사중 이더라구요.
완공되면 3시간가리 밖에 안되는데 현재는 5시간정도 예상하면 될것 같습니다.
올겨울에 시간되시면 한번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