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9일 출석부,,,,,,,,,,,,움추려든 어깨를 쫘악 펴세요....

2005. 12. 19. 오전 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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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갇혀 있어도/글/아련한 빛


          숲속에 갇혀 있어도 글/아련한 빛 눈 쌓인 숲속에 들어섰다가 길 잃고 헤메이며 무작정 걷고 또 걸어야하는 숲에 그렇게 서있는 것 같아요 발도 젖고 몸도 추워오고 날도 저물어가는데 불빛은 보일 듯 말 듯 별도 달도 뜨지 않는 밤 그렇게 숲속에 갇혀 있어도 끊임없이 반짝이는 마음속의 별하나 당신의 별 언제나 안고 가며 지켜갈 소중하고 귀한 사랑의 별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눈도 많이내려 미끄럽구요. 우리 님들 건강 조심하셔요. 오손도손 같이 하셔요. 기다립니다. 멋진 한주간 되셔요

      




    Rrom

    댓글 9

    • 2005년 12월 19일 오전 8:37

      출석!!! 성탄을 기다리는 희망찬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2005년 12월 19일 오전 8:48

      출석. 무지 춥네요

    • 2005년 12월 19일 오전 9:32

      출석. 어제 눈밭에서 운동한 후유증이 크네요......

    • 2005년 12월 19일 오후 12:04

      이잉 ....

    • 2005년 12월 19일 오후 12:06

      오랜만에 들어와 봤더니 시샾으로 되었어어엉엉.....어떻게 하나 ....잘 해야징 ...그동안 죄송합니다.지가 바뻐서리 아니 그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리.....

    • 2005년 12월 19일 오후 12:13

      추워도 성탄은 오겠지요.

    • 2005년 12월 19일 오후 1:22

      출석~!! 으~ 춥당~~!! 그래도 마음만은 포근한 한주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5년 12월 19일 오후 3:10

      출석~~~너무 늦었읍니다...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어진거 같아요...그래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그래야 공차러 나올수 있는거니까.ㅎㅎㅎ

    • 2005년 12월 19일 오후 6:19

      시샾님아 출석부 좀 맹글징.................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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