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전체 너/이종근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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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모임 독촉장......세월이 흐를수록 더 그리운사람 한명 쯤은 ......
2005. 12. 17. 오전 8:04:26
글자

2005. 12. 17. 오전 8:04:26
| 회원전체 너/이종근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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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용은 왠지........ 연말이면 세월을 보내는 아쉬움에 누군가 보고싶고..어딘가 가고싶고..무언가 하고싶은 일들이 생각 납니다. 그래서 송년을 핑계로 무리지어 다니나 봅니다.
어휴 고백성사 끝났네. 한해도 마무리지.
오늘이 벌써 송년회 날이네 무지 바쁜한주 였습니다. 모두모두 건강챙기십시요.
오늘 송년회 조금 늦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