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름 다 운 관 계*♡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좋은글 중에서]
*
*
님~
우리님들과의 초롱이 사이에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아마도~
우리내 "삶"속엔 늘~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하겠지요.
꽃과 벌의 관계~
늘 함께하며 더불어 가는~그런
님~
우리님의 가슴속에~마음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게 파놓으세요.
글구~~아낌없이 나누세요.
아마도 님의 마음에~
환한빛이 밝게 빛출것입니다..*^^*
2005..12..21..
마음이 따스한 우리님~~!!
잠시~동장군이 쉬러 갔나보다
했더니만 다시 찾아오나보내요.
전국적으로 눈소식이 있고
기온도 뚝~~~~~내려간다하니
늦은~이밤 마음이 아파오내요.
곳곳에는 추위로인해 피해가 늘어가고
어느곳에서는
장애인의 마음아픈 소식까지..
사랑이 가득한 우리님~!!
이밤~ 초롱이가 드리는 와인한잔에
추위도 보내시고~피로도 보내시며
참 편안한 밤 되시고요.
어느때보다 우리님들의
고운 사랑을 많이 전하시는
장미향기 가득한 고운수요일 되세요~ㅎ
글구 울님들께 전하는
초롱이 마음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