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성가단원 여러분 !
성삼일을 무사히 마치고 부활춤만함으로
오늘까지 올 수 있게 한 우리 단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스텔라 지휘자님! 마리나 반주자 고생많으셨어요
그 어느 때보다도 한마음이 되어 단합된 모습으로
함께한 시간들 깊이 간직하고 싶습니다.
각자 베풀어주신 정성과 사랑들...
그때그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신 리드비나 부단장님,
샤베리오 부단장님,시릴로 총무님, 감사드립니다.
바쁜 시간중에 봉사 해주신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요.
단원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
이제 한주일 푹 쉬시고 주일날 뵈요.
*샤베리오 부단장님,오늘 뒷풀이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사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빕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