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원 화장실에 있는 글귀

2014. 5. 19. 오전 1:28:58

글자

나에게... 들어 올 때와...나갈 때 마음이 같게 하소서

 

호박잎이 아님을 천만다행으로 여기고 휴지는 아낍시다.

 

또한 나오는 그 순간까지...나, 최선을 다하리라.

 

휴지는 지정 된 휴지통에꼭 골인하시고

안 바쁘시면 물좀 내려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댓글 2

  • 2014년 5월 19일 오후 6:10

    ㅎㅎㅎ~ 꼭! 그렇게해야~~^^*

  • 2014년 5월 23일 오후 8:11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