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따르리
십자가 앞에서
두눈을 적시는
믿음을 간직한
사람이 있는가
날마다 내일에
파묻혀 살으니
주님과 어디서
말씀을 나누나
진실한 주님을
가슴에 모시고
이웃을 섬기며
산다면 어떨까
인생도 신앙도
내뜻과 달라서
방황을 하면서
바른길 찾으니
기쁘나 슬프나
우리의 갈길에
주님이 계셔서
사랑이 되시네
그분은 하느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변함이 없어라
이문섭.라우렌시오
십자가 앞에서
두눈을 적시는
믿음을 간직한
사람이 있는가
날마다 내일에
파묻혀 살으니
주님과 어디서
말씀을 나누나
진실한 주님을
가슴에 모시고
이웃을 섬기며
산다면 어떨까
인생도 신앙도
내뜻과 달라서
방황을 하면서
바른길 찾으니
기쁘나 슬프나
우리의 갈길에
주님이 계셔서
사랑이 되시네
그분은 하느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변함이 없어라
이문섭.라우렌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