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의 상처 치유

2009. 10. 24. 오전 11:31:05

글자
 
차동엽 신부님 강의때 나온 기도입니다.
 
 
주님, 그가 저를 비난했습니다. 그 마음의 상처가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를 싫어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부담이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저는 따돌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에게 사기를 쳤습니다.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해 주십시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를 무시합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를 모른 체 합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를 이용했습니다.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를 무고했습니다.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를 배신했습니다. 그 큰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여러 사람 앞에서 저를 공격하였습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에게 욕을 하였습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돈을 빌려가서 갚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그가 저를 모욕하였습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 아들이 저에게 불효를 하였습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습니다.
그를 용서합니다. 그에게 강복해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마음이 부서진 이들에게 가까이 계시고 넋이 짓밟힌 이들을 구원해 주신다."[시편34,19)

댓글 1

  • 2009년 10월 26일 오전 9:24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