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님께서 독일을 방문하신 이야기 ♡ 교황님께서 독일을 방문하셨다. 아시다시피 독일의 고속도로는 잘 뚫려서 어느 누구나 확 달리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한다.
한 참을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교황님은 규정속도대로 달리는 운전사가 답답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하고 싶기도 하여 "이보게, 나랑 자리를 바꾸세 내가 운전을 한번 해 보겠네" 하시는게 아닌가
운전사는 당황했지만 교황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였다. 한참을 달리는데.. 물론 자연스럽게 속도는 올라가고 엄청난 과속으로 달리는 상황이 되었는데
갑자기 교통 순찰차가 나타나서는 정지 시키는게 아닌가.
교황님은 곤혹스럽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인지라 차를 세우고는 기다리는데 교통 경찰이 와서는 창문을 열라고 하여 교황님은 서서히 창문을 열었다.
교황님의 얼굴을 본 순간 교통 순경은 당황하며 순찰차로 급히 가서는 동행한 상관에게 말하였다.
아주 높은 사람인데 어떻게 하죠? 하고 묻자 지난번처럼 주지사님인가? 하고 물었다.
그러자 아닙니다 더 높은 분입니다. 다시 상관이 말했다. 그러면 국회의원인가?
그러자 역시 대답은 아닙니다 더 높은 분입니다. 그러자 상관은 당황하며 그러면 수상님인가? 하고 묻자
" 아닙니다. 더 높은 분입니다.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교황님을 운전기사로 쓰고 있읍니다.? 하고 대답하는 것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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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부님의 마지막 소청 ♡ 어느 신부님이 돌아가실때가 거의 되었음을 알고 주위 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세무 공무원과 변호사를 불러 달라고 ...
주위 사람들은 의아하기도 하고 또 신부님이 유언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도 하고 또 신부님이 남길 재산이 많나? 하기도 하고... 수근수근 했지만 신부님의 마지막 소청인지라 부랴부랴 세무공무원과 변호사를 불렀다.
이윽고 세무공무원과 변호사가 왔는데 신부님은 두 사람을 각각 침대 양옆에 서라고 하시기에 뭔가 하실 말씀이 있구나 하고는 양옆에 각 각 섰다.
그런데 한 참이 지나도 신부님은 아무 말씀이 없는게 아닌가? 사람들이 "신부님, 두 사람이 와서 각 각 양 옆에 서 있으니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하세요?" 그러자 신부님이 " 아니. 특별히 할 말은 없네"
그러자 주위 사람들은 이상해서 신부님이 돌아가실때가 돼서 오락가락하나? 하는 생각을 하며 아니 그런데 왜 이 두 사람을 부르셨나요? 하자
"다른 뜻은 없고 다만 예수님이 돌아가실때에 양 옆에 강도을 두셨는데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어서 그랬다" 고 하시는게 아닌가
=================================================================================== ♥♥♥ 통제구역 : 성인만 오세요 ♥♥♥ ♥ 사랑이란 ( )끼고,( )하는 것? (아)끼고(위)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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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교황님의 독일 방문
2007. 7. 4. 오후 5:31:02
글자

교황님께서 독일을 방문하셨다.
아시다시피 독일의 고속도로는 잘 뚫려서
어느 누구나 확 달리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한다.
한 참을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교황님은 규정속도대로 달리는 운전사가 답답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하고 싶기도 하여
"이보게, 나랑 자리를 바꾸세
내가 운전을 한번 해 보겠네"
하시는게 아닌가
운전사는 당황했지만
교황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였다.
한참을 달리는데..
물론 자연스럽게 속도는 올라가고
엄청난 과속으로 달리는 상황이 되었는데
갑자기
교통 순찰차가 나타나서는
정지 시키는게 아닌가.
교황님은 곤혹스럽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인지라
차를 세우고는 기다리는데
교통 경찰이 와서는 창문을 열라고 하여
교황님은 서서히 창문을 열었다.
교황님의 얼굴을 본 순간
교통 순경은 당황하며
순찰차로 급히 가서는
동행한 상관에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