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의 글
- 22김수영07.02.20471-
교동 me 새대표 선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1월 쉐링을 하면서.. 본당 새 대표를 뽑았습니다. 이재석 (바오로)♡
#22김수영07.02.20조회 471 - 21김수영05.12.29496-
2005 송년모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월 쉐링을 마치고란 글 다음에 송년모임을 쓰려니 참.. 느낌이 묘하네요.
#21김수영05.12.29조회 496 - 20김수영05.01.25801-
1월 sharing 을 마치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해 교구 20주년 가족행사와 11월 주말 환영, 송년회로 이어지는 여러가
#20김수영05.01.25조회 801 - 19허은숙04.12.30866-
함께 하는 여정[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총회가 있었습니다. 현 대표의 임기가 끝나고 새 대표가 선임되었습니다
#19허은숙04.12.30조회 866 - 18김순림04.12.11499-
산다는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
#18김순림04.12.11조회 499 - 17김순림04.12.11246-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고했어요 그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잘했어요 그 한마디가 용기를 심어
#17김순림04.12.11조회 246 - 16주순희04.11.19245-
전의표 프란치스코 ♡ 안명자 베로니카 부부의 ME주말을 환영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이번 ME주말에 전의표 프란치스코 ♡ 안명자 베로니카 부부
#16주순희04.11.19조회 245 - 15주순희04.10.23195-
교구 ME20주년 사진을 올립니다. 타본당공연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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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순희04.10.23조회 195 - 14주순희04.10.23153-
교구 ME20주년 사진을 올립니다. 공연편(준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실제 공연장면은 다음편에 사진을 받는대로 올리겠습니다.
#14주순희04.10.23조회 153 - 13주순희04.10.23197-
교구 ME20주년 사진을 올립니다. 닭살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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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순희04.10.23조회 197 - 12주순희04.10.23149-
교구 ME20주년 사진을 올립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12주순희04.10.23조회 149 - 11김수영04.10.19140-
교구 me20주년 행사 잘 다녀왔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주년.. 저희 결혼과 같네요.. "그대 나의 고운 짝이여" 아가서 4장
#11김수영04.10.19조회 140 - 10김순림04.10.19120-
20주년행사를 다녀와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조금은 귀찮음으로 조금은 설레임으로 집을 나섰다.한창
#10김순림04.10.19조회 120 - 9김수영04.10.03124-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주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 TV를 켜면, 거리에 나가면 놀라운 몸매의
#9김수영04.10.03조회 124 - 8김순림04.09.17152-
멋진ME부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난 주일 미사 마치고 30그릇의 국수를 준비하신 이기홍(분도)형제님 참 고
#8김순림04.09.17조회 152 - 7김순림04.09.16129-
손수건 같은 만남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오니까 ~
#7김순림04.09.16조회 129 - 6김순림04.09.09121-
귀한 인연이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세상 살아가다 힘든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 이기를 그
#6김순림04.09.09조회 121 - 5허은숙04.09.0886-
+ 자기 일은 자기가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내가 식탁을 준비 한 뒤 남편을 부릅니다 "여보! 어서 와서 식사하세요.
#5허은숙04.09.08조회 86 - 4허은숙04.09.0766-
+ 자기 일은 자기가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내가 남편에게 집안 일을 해 달라고 합니다. 남편이 웃으며 말합니다. "기
#4허은숙04.09.07조회 66 - 3허은숙04.09.0468-
+ 서서히 다가갈 수 있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터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퇴근한 남편의 얼굴이 경직 되어있고, 평소보다
#3허은숙04.09.04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