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ME부부

2004. 9. 17. 오후 11:02:00

글자

지난 주일 미사 마치고 30그릇의 국수를 준비하신

이기홍(분도)형제님 참 고마웠습니다.다른행사가 겹쳐

ME가족이 많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신부님 수녀님 모시고

남아있는 교우들과 함께하는 좋은자리가 되었습니다.

장기자랑 하라고 배려해 주시는 마음 너무 예쁘고

젬마자매님이 출근 하기전에 도와줬다지만 혼자서

할수있다는것은 멋진 ME부부의 모습입니다.

국수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댓글 1

  • 2004년 11월 24일 오후 3:35

    쑥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