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총회가 있었습니다.
현 대표의 임기가 끝나고 새 대표가 선임되었습니다.
열정으로 출렁이던 현대표의 자리가 너무 커서
새 대표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원하지 않는 자리에서
그 누구를 대신헤서
힘든 여정을 가기로 결정한 새 대표와
이미 그 길을 지나온 현 대표 모두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닙니다.
그리고, 가지도 오지도 못하고
제 자리에서 다시 총무가 되신 프란치스코 율리안나 부부님!
벅차고 힘들지만 다시 자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섭섭하다"고 떠나는 소감을 밝히신 레온시오 레지나 부부님!
"걱정된다"고 소감을 밝히신 가브리엘 아네스 부부님!
"아무 것도 한 것 없는데" 소감을 대신한 프란치스코 율리안나 부부님!
세 부부님이 보여주신 사랑만으로도
함께하는 여정이 기대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평화의 줄로 묶어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