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여정

2004. 12. 30. 오전 10:16:31

글자

어제, 총회가  있었습니다.

현 대표의 임기가 끝나고 새 대표가 선임되었습니다.

 

열정으로 출렁이던  현대표의 자리가 너무 커서 

새 대표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원하지 않는 자리에서

그 누구를 대신헤서

힘든 여정을 가기로 결정한 새 대표와

이미 그 길을 지나온 현 대표 모두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닙니다.

 

그리고, 가지도 오지도 못하고

제 자리에서 다시 총무가 되신 프란치스코 율리안나 부부님!

벅차고 힘들지만 다시 자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섭섭하다"고 떠나는 소감을 밝히신 레온시오 레지나 부부님!

"걱정된다"고 소감을 밝히신 가브리엘 아네스 부부님!   

"아무 것도 한 것 없는데" 소감을 대신한 프란치스코 율리안나 부부님!

 

세 부부님이 보여주신 사랑만으로도

함께하는 여정이 기대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평화의 줄로 묶어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댓글 4

  • 2004년 12월 30일 오후 11:02

    그동안 협조해주신 ME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월 4일 오후 8:33

    ME가족여러분 정말 고마웠어요 그동안 미숙한점도많았지만 도와주심에감사 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주님에은총도 듬뿍받으세요 ?

  • 2005년 1월 4일 오후 11:02

    교동 ME가족 부부님들께 속초에서의 ME를 잊지 못하는 한용철(바오로) 김해용(바울라) 대전에서 안부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주님의 평화와 함께 만사형통을 기원합니다.

  • 2005년 1월 5일 오후 12:01

    바오로 바울라도 건강하고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