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의 글
- 11이소연07.11.1581-
[펌]기쁘지 않은 이유 - 류해욱 신부님
사목을 하다 보면 종종 기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나 역시도 기쁘지 않을 때가 있다. 무시당했거나, 자존심이 상했거나, 내가 원하
#11이소연07.11.15조회 81 - 10이소연07.09.0569-
정동 하반기 개강미사 찬양곡
하느님의 음성을 기대 / 워킹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은 /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 낮은 자의 하느님 / [한국교회선정 100 Vol.1]
#10이소연07.09.05조회 69 - 9이소연07.09.0436-
Fratello sole, sorella luna / Claudio Baglioni
Fratello sole, sorella luna (1972) ▶ Fratello sole, sorella luna / Claudio Bagli
#9이소연07.09.04조회 36 - 8
이소연07.08.2879-침묵은 - 토마스 머튼 & 라 칼리파
침묵은 토마스 머튼 침묵은 온유입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을 하지 않을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을 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온전히 하느님께
#8이소연07.08.28조회 79 - 7이소연07.08.1735-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생활성가 한 곡 지난 11월에 떠나신 보좌 신부님처럼, 신학생 시절부터 음악활동으로 유명한 신부님이 계세요. 현정수 사도요한 신부님.. 작년에
#7이소연07.08.17조회 35 - 6이소연07.08.1736-
사랑한다는 말은 (7080 버전)
^^ ▶ 사랑한다는 말은 / 신상옥과 형제들
#6이소연07.08.17조회 36 - 5이소연07.08.1453-
그 길
당신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 외로이 걸으신 그 고통의 길 이제는 그 길을 내가 걸어가리라 내가 가는 길 십자가의 길 그러나 그 길은 사랑의 길 부
#5이소연07.08.14조회 53 - 4이소연07.08.09104-
에레스 뚜
내가 아니라 내 마음 깊은 데 계시는 하느님이, 당신 마음 깊은 데 계시는 하느님께 하는 고백이라는 걸 믿기 때문에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아무
#4이소연07.08.09조회 104 - 3이소연07.07.2937-
리얼 파워 오브 러브, 레나 마리아!
어제 저녁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레나 마리아 공연에 갔었습니다. 무대에 선 그녀를 보면서 저는, 세 가지 사실에 놀랐습니다. 우선, 잘
#3이소연07.07.29조회 37 - 2이소연07.07.2738-
사랑하니까..
그리고, 사랑하는 당신의 길은 꽃길이기만 했으면.. 그러나, 어떤 추하고 시끄럽고 괴로운 돌부리를 만나 걸려넘어지더라도 당신이 사랑.을 기억할
#2이소연07.07.27조회 38 - 1이소연07.07.2447-
사랑이 아니면 아무도 아닙니다.
나도, 너도.. 그러니까.. 사랑받기 보다, 사랑할 수 있었으면 그래서 아무도 아니었던 내가, 네가, 서로 사랑해서, 기꺼이 죽을 수 있을 만큼
#1이소연07.07.24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