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의 글
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 8이소연07.08.285-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 캐롤 위모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캐롤 위모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구원받은 자임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죄인이었음을 속삭이는 것이다. 그래서
#8이소연07.08.28조회 5 - 3이소연07.08.136-
성심의 메시지
p.15-17 나는 사랑이다. 나는 내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타오르고 있는 사랑의 불길을 제어할 수 없다. 나는 모든 영혼들을 위해 나의 생명까지
#3이소연07.08.13조회 6 - 이소연07.08.216-
성체성사를 설정하던 무렵에..
p. 90-94 성체성사와 죄인 (3월 2일) 성체성사를 설정하던 무렵에 나의 마음이 얼마나 쓰라린 고통을 받았는지를 이야기해주겠다. 나를 천상
#6이소연07.08.21조회 6 - 이소연07.08.164-
나의 사랑은..
p. 28-29 너희 영혼들을 향한 나의 사랑은 여전히 깊고 끊임없다... 비록 너희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역경 속에 헤매면서 쓰라린 고통을 당하
#5이소연07.08.16조회 4 - 이소연07.08.145-
사랑하는 마음을 갖추어라
p. 60 - 62 내가 오로지 원하고 있는 단 하나는 사랑이다. 내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주는 사랑, 자기 편의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오직 나
#4이소연07.08.14조회 5 - 2이소연07.07.2410-
The man who planted trees
애니메이션 '나무를 심은 사람' 보러가기 http://www.diodeo.com/id=holyperfume movie=000539654 pt_c
#2이소연07.07.24조회 10 - 1이소연07.07.248-
[스크랩] 하얀 길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하얀 길 오랫동안 헤매이다 마침내 바른 길 찾아오면 길은 아무 말 하지 않아
#1이소연07.07.24조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