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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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2007. 10. 22. 오후 6:15:11

고통 앞에서

악의적이고 뒤틀린 누군가에게서, 부족한 저 자신을 대면하게 되는 것은 고통입니다, 주님. 제 안의 상처 앞에서, 그래서 가엾게 볼 수도, 사랑할 수도 없는 상대 앞에서 믿는 것과 사는 것 사이의 좁혀지지 않는 거리를 봅니다. 고통이 은총임을 알고 하느님이 사랑이심을 배우고 주님을 믿고 따르겠다 말한다고 고통이 쉽게 풀리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요. 고통이 은총임을 말이 아닌 삶으로 증거하기까지 인내하고 온유와 겸손으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저에게 거룩한 열망을 주세요. 아멘.

이소연2007. 9. 23. 오후 4:20:25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

이 땅의 자랑스러운 신앙선조들처럼 저희도, 주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자신을 버릴 수 있도록, 날마다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힘과 사랑을 주세요. 아멘.

장원준2007. 9. 17. 오전 9:21:38

주님

미카엘입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탈출기 공부를 시작합니다. 창세기때 많이 소홀했던거 반성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아멘

이소연2007. 9. 4. 오후 3:06:46

류 바오로님의 영혼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주님의 빛을 비추소서. 아멘.

이소연2007. 9. 3. 오후 10:47:47

탈출기 공부를 시작하며

좋으신 주님.. 창세기 공부와 연수를 마치고, 탈출기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께 더 깊이 감사드리고 더 뜨겁게 경배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아멘.

이소연2007. 8. 22. 오전 10:16:44

보나파더와 아버님을 위해..

자애로우신 주님.. 예수회 유시찬 보나벤투라 신부님의 아버님께서 곧 주님 품으로 가실 것 같습니다. 주님의 평화 속에서 착한 죽음 맞이하실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고, 보나파더가 피정지도 잘 마치시고, 평화롭게 아버님을 보내드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아멘.

이소연2007. 7. 25. 오전 11:00:47

주님이 마련해주신

좋으신 주님 주님이 마련해주신 3박 4일을 함께 할 수 있었고, 또 주님이 마련해주신 인터넷성경쓰기를 함께 하려고 이곳에 이렇게 모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자국을 남긴 이들, 흔적없이 왔다 간 이들, 아직 오지 않은 많은 이들을 통해, 주님이 얼마나 저희를 반가워하시고 저희로 인해 행복해하시고 저희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지 조금은 알 것 같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축일을 맞은 야고보 형제님들과, 세례도 받지 않고 주님 사랑을 알아버린 성유경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 주님을 좀 더 많이 떠올릴 수 있는 은총을 주세요. 아멘.